2009년 05월 11일
Prologue

자리에서 일어나
찾아보았지, 그대가 있던 자리
아무도 없고
빈 의자만 남았네
가버렸을까, 내연주 들었을까
알 수 없지만
허리 굽혀 정중히
인사했다네, 그대 있는것처럼
그게 내 최선
이제 물러나
무대뒤로 내려가
사라집니다, 그대가 사라졌듯
내게 남은건
그대에게 들려준
나의 마음뿐 , 줄 수있는 모든것
담은 노래뿐
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 中
이곳은 개인적인 사생활이 담긴 공간입니다 .
기본적인 네티켓을 지켜주시고요 ㅡ
개인적인 태클은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^^*
이글은 방명록을 대체하는 글이니 답글 많이 달아주세요 ~ *
# by | 2009/05/11 09:53 | 일상사는 소소한 이야기들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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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개장 축하해.
그리고 링크양을 납치하겠어염
여기는 군대 캴캬ㅕㄹ카ㅓ톨미ㅏㅓㅗ리마ㅓㅗ
.....
나 좀 꺼내줘
왜이리 눈이 침침하지..
근데 왜 포스팅은 안하냐 -_-
온 사람을 허무하게 만드는 블로그군뇨
무튼 링크해감 ㄲㄲㄲㄲ
나도 싸이 해야되나...
방명록처럼 다른 사람들 글쓰라고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