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28일
오늘은.
저의 21번째 생일입니다.
드디어 만으로 21살이 되었네요 -
사실 포스팅은 이거 말고 하고싶은건 잔뜩이지만...
시험기간의 압박으로 계속 미뤄두고 있었어요 ㅠ_ㅠ
그래도 오늘은 놀렵니다 ★
아침부터 미역국이랑 케익먹고 ~
화장에 ㅁㄴㅅㅋㅌ, 힐까지 신고 신나게 나왔습니다 ㅎㅎ
앞으로 좀더 성장하길.
정신적으로 조금더 나아지길 빌고 있습니다.
뭐 ,
나아지고 있을까요 ?
이 문제의 답이야 남들이 내려주겠지... 흐음
그나저나 어제까지 만으로는 20이라고 우겼는데
그러지도 못하겠네요...
어흑
드디어 만으로 21살이 되었네요 -
사실 포스팅은 이거 말고 하고싶은건 잔뜩이지만...
시험기간의 압박으로 계속 미뤄두고 있었어요 ㅠ_ㅠ
그래도 오늘은 놀렵니다 ★
아침부터 미역국이랑 케익먹고 ~
화장에 ㅁㄴㅅㅋㅌ, 힐까지 신고 신나게 나왔습니다 ㅎㅎ
앞으로 좀더 성장하길.
정신적으로 조금더 나아지길 빌고 있습니다.
뭐 ,
나아지고 있을까요 ?
이 문제의 답이야 남들이 내려주겠지... 흐음
그나저나 어제까지 만으로는 20이라고 우겼는데
그러지도 못하겠네요...
어흑
# by | 2008/11/28 13:21 | 일상사는 소소한 이야기들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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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져 ? : $
오늘 하루 정말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랄께 !!
그리고 최후의 승자는 엠겜이라능~
더욱 우월한 여성이 되길[?!]
Great woman이 되어 좀 더 설레이게 해 주시길 :) [?]
-end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