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제가 끝났습니다 ~

냐항 :3

기계과 여학우답게 3일다 나가서 일했습니다 ~

[라지만 일한시간은 다 합해봤자 7시간인가 <-]


뭐랄까

과생활은 나름 즐겁습니다 =ㅁ=

본인이 즐겨하는 타입인지라 ~

친한친구들도 적응 잘하는거 같다고 그러고요 ㅎㅎ


피곤은 하지만 ~

적당히 즐겨서 즐거운 축제기간이였슴니돨 ㅇㅂㅇ ㅎㅎ


그사람이 휴가나오는날 ,


뭐랄까

그래도 역시 기대하고있는 스스로를 보면서

역시 아직은.. 이라는 생각이듭니다
뭐 언제 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거지만
그건 그사람이 내곁에 없지 않아도 마찬가지니까요

냐하

매니큐어나 새로 칠해야지 ~ *

by 고댕_☆ | 2007/05/18 00:04 | 일상사는 소소한 이야기들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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